만성 스트레스도 살이 찌게 하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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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맘 2021-07-17
만성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오는 코르티솔 호르몬이 인슐린 저항성과 렙틴 저항성을 일으켜 살을 찌게 한다.
특히 장기간 저혈당 상태일 때 우리 몸은 비상사태라 생각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마구 내뿜는다. 굶거나 칼로리를 극단적으로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필연적으로 요요현상을 겪게 되는 이유가 여기 있다.
과로를 하거나 불면증을 겪어도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찌고 만병이 생기는 게 틀린 말이 아니다. 이 경우
의지만으로 살을 빼기는 힘들다.
스트레스 요인 제거가 먼저 이뤄져야 하고, 적극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데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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